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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경] '뷰티 인사이드' 서현진 선글라스, 온라인몰에서도 써 보고 주문하자

'뷰티 인사이드' 서현진 선글라스, 내게도 어울릴까?


© News1


인터넷 쇼핑에서도 선글라스를 착용해 보고 선택할 수 있게 됐다.


패션 브랜드 제이에스티나(J.ESTINA)가 선글라스 증강현실(AR) 피팅 서비스를 도입했다.


제이에스티나와 에이알컴이 손잡고 선보인 모바일웹 기반 증강현실(AR) 피팅 서비스는 모바일웹 브라우저와 앱 모두에서 AI(인공지능)기반 증강현실 기술로 자유롭게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. 증강현실 기술은 가상현실의 한분야로서, 스마트폰 카메라에 얼굴을 인식하여 3D 상품 이미지가 자동으로 착용 할 수 있어, 실제 환경에서 착용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다.


실제 써보는 것은 아니지만 내 얼굴혈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직접 골라볼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다.


피팅 서비스가 가능한 선글라스는 ‘뷰티인사이드’의 서현진과 배우 박민영이 착용한 제품들이 포함, 총 36종이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.


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“직접 착용해보지 않고 구매하기 어려운 선글라스 제품에 가상 착용 서비스가 적용돼 쇼핑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”며 “지인들과 함께 AR피팅 사진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
한편, 에이알컴은 국내 최초 모바일웹 기반의 증강현실(Augmented Reality) 광고 및 쇼핑 서비스 전문업체다. 증강현실 관련 특허와 기술력으로 스마트폰, PC용 증강현실 서비스를 개발, 별도 앱이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나 앱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.


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@hankyung.com


http://news.hankyung.com/article/20181026863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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